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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예

드라마 《难哄 난홍》 방송 첫 날 여러 플랫폼에서 정상 등극

by 태권v11 2025.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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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징팅(白敬亭 백경정), 장뤄난(章若楠 장약남) 주연
드라마 《难哄 난홍》 방송 첫 날 여러 플랫폼에서 정상 등극
대박난 평판 3가지 포인트

 

중국의 스타 바이징팅(백경정)이 작품을 이끌어 가는 능력은 매우 좋다. 그는 《开端 개단》, 《卿卿日常 경경일상》, 《长风渡 장풍도》 등등 많은 인기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그리고 이번 그와 장뤄난(장약남)이 자오루스(赵露思 조로사)와 천저위안(陈哲远 진철원)이 주연한 드라마 《偷偷藏不住 투투장부주》의 자매작인 《难哄 난홍, The First Frost》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드라마 《难哄 난홍》은 2월 18일 동영상 플랫폼 유쿠(优酷)와 넷플릿스(Netflix)에서 동시에 방송을 시작하며 곧바로 같은 시기에 방송된 덩웨이(邓为 등위)와 샹한즈(向涵之 향함지) 주연의 《仙台有树 선태유수》 및 류스스(刘诗诗 유시시)와 더우샤오(窦骁 두효) 주연의 《掌心 장심》을 누르고 드라마 인기 순위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드라마 《难哄 난홍》은 남녀주인공의 커플감이 폭발하고, 스토리의 리듬이 빠르며, 영화와도 같은 아름다운 영상미 등 세가지 키포인트로 인해 네티즌들로 부터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고, 적지않은 사람들은 이번 드라마 《难哄 난홍》이 《偷偷藏不住 투투장부주》의 인기를 이어가며 마지막회까지 그 인기가 폭발하는 드라마가 될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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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평판 《难哄 난홍, The First Frost》의 3가지 포인트를 살펴보면,

1. 바이징팅과 장뤄난의 커플감 폭발

드라마 《难哄 난홍》은 첫 회부터 단도직입적으로 요지를 분명히 한다. 바이징팅이 연기하는 남주인공 상옌(桑延 상연)은 슬퍼하며 "温以凡(章若楠饰演),我是你的备胎吗? 원이판(温以凡 온이범, 장뤄난 분), 내가 너의 스페어 타이어야?"라고 묻는다. 그리고 곧이어 장면은 빗속에서 헤어지는 두 사람에게로 옮겨가고, 그 장면에서 상옌(桑延)과 원이판(温以凡)의 눈에는 모두 눈물이 고여있다. 상옌(桑延)은 돌아서서 심호흡을 하고 눈물을 참으며 원이판(温以凡)에게 말한다. "再见, 안녕". 그녀 또한 고개를 돌려 자신의 빨개진 코를 숨기고 담담하게 대답한다. "嗯,再见 그래, 안녕".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눈물어린 눈빛과 아쉬워하는 표정을 보지 못한다.

 

 

바이징팅장뤄난은 디테일한 감정을 잘 처리해 내며 시청자들을 매우 안타깝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은 1회에서 헤어진지 여러해가 지난 이후 만날 때마다 아쉬움과 숙명감을 드러내며 폭발하는 커플감을 드러내 보였다.

 

2. 빠른 리듬의 스토리

难哄 난홍》은 《偷偷藏不住 투투장부주》의 자매작으로 많은 네티즌들은 《难哄 난홍》에서 남녀주인공이 헤어졌다 다시 만나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작가 주이(竹已 죽이)가 쓴 동명 원작소설과는 오프닝이 다르다. 감독 취요우닝(瞿友宁 구우녕)은 드라마 버전 《难哄 난홍》을 촬영하면서 오프닝을 어린 두 사람이 헤어지는 장면으로 했다. 그리고 이어 원이판(温以凡)은 여러해가 지난 이후 기자의 일상 생활을 이어간다. 그녀는 뉴스를 쫒기위해 위협을 당하고, 결국 그녀의 카메라를 빼앗은 악당은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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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또한 과거의 악감정을 털어버리고 구하고, 세들어 사는 집으로 돌아와서는 또 하마터면 역겨운 남자 세입자에게 성폭행을 당할뻔 한다. 그녀의 회상 속에서 시청자들은 당시 그녀 또한 비슷한 사건을 당하고 나서야 헤어지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러한 좌절이 끊이지 않는 생활속에서 그녀는 당시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만 했던 상옌(桑延)을 여러차례 만나게 되지만, 그는 그녀를 잊은 것만 같았다. 이러한 강렬한 반전감과 빠른 리듬의 스토리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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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화와도 같은 아름다운 영상미

취요우닝(瞿友宁)이 연출하고 촬영한 《难哄 난홍》의 하나 하나의 영상 모두 영화와도 같이 아름답다. 원이판(温以凡)은 가난하여 매일 소음이 끊이지 않는 지하철 근처의 싼 집만을 세들어 살 수 있었고, 취요우닝(瞿友宁)의 렌즈 아래 그녀가 세들어 사는 작은 방 또한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답다.

 

오프닝에서 남녀주인공이 빗 속에서 헤어지는 장면은 말할 것도 없고, 해를 넘기며 두 사람이 운명적으로 다시 만나는 로맨틱한 장면 등등 수많은 장면 모두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 몇 회가 방송되는 동안 두 사람의 이별을 더욱 안타까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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