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영화 《二代妖精之今生有幸 이대요정지금생유행

상하이 홍보활동에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찾아와 성원

"이번 류이페이의 변화가 정말 엄청나다"



프로듀서 천궈푸(陈国富 진국부), 샤오양(肖洋 소양) 감독, 펑샤오펑(冯绍峰 풍소봉),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리광제(李光洁 이광결), 궈징페이(郭京飞 곽경비)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자오쥔옌(焦俊艳 초준염), 시옹나이진(熊乃瑾 웅내근)이 우정출연하는 현대 요정영화 《二代妖精之今生有幸 이대요정지금생유행이 오는 12월 29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영화의 홍보를 위하여 12월 23일 펑샤오펑(풍소봉)류이페이(유역비), 그리고 리광제(이광길)가 두갈래로 나뉘어 각각 상하이(上海 상해)와 광저우(广州 광주)에서 홍보활동을 벌였다.

상하이의 홍보 현장에는 특별히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이 찾아와 성원과 응원을 보냈고, 그는 자신이 지금까지 보아온 류이페이의 영화중 엄청난 변화를 보여주는 역을 연기해 류이페이의 변화에 자신도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영화 《二代妖精之今生有幸 이대요정지금생유행에서 류이페이

여우요괴(狐妖) 바이셴추(白纤楚 백섬초) 역을 연기하며, 인간세계로 내려와 은혜를 갚는다.

그녀는 펑샤오펑이 연기하는 인간 고양이집사(铲屎官) 웬슈아이(袁帅 원수)에게 반하게 되고,

길에서 그를 쫒는 중 바이셴추는 빈번히 벽치기(壁咚), 다리로 벽에 몰아 붙이기(腿咚),

침대로 밀어 붙이기(床咚) 등을 연출해 웬슈아이는 즐거워 하면서 또한 놀라게 된다.


류이페이가 영화에서 이같은 배역을 연기한 것에 대해 홍보현장에 도착한 황샤오밍

"이것은 제가 류이페이의 영화를 본것 중에서 엄청난 변화를 일으킨 배역입니다.

저는 바이셴추의 이러한 용감한 사랑과 원망이 가득한 여우기질의 배역을 정말 좋아합니다.

오늘 제가 류이페이의 "업소"를 찾은것은 그녀의 그러한 행위를 경험하러 온것은

절대 아닙니다."라며 농담을 해 주변사람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웬슈아이가 처음으로 "요괴(巨型狐妖)"를 만났을 때 무서워 뒤돌아 도망을 하고

도시의 길거리에서 "나체 질주"를 하기도 한다.

이번 도시의 길거리에서 "나체 질주"의 연기를 할때 펑샤오펑은 그 자리에 특별히

한한(韩寒)을 초청했으며, 한한은 특별한 이유가 있어 끝까지 보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제가 이전에 가장 기대를 했던것이 바로 펑샤오펑의 "나체" 연기입니다.

왜냐하면 일상생활에서는 그러한 그를 볼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연예계의 한 절친이 말하기를 류이페이의 이번 배역에서 매우 큰 변화를

보여준다고 해서 저는 29일 0시 표를 이미 샀습니다.

자아를 날려버린 류이페이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볼 준비를 완벽히 했습니다."고 말해

이번 영화에서 변화된 류이페이의 모습이 더욱 기대를 하게한다.



12월 23일 류이페이의 영화 《二代妖精之今生有幸 이대요정지금생유행 홍보현장에

황샤오밍이 깜짝 방문하여 그녀에게 응원으로 힘을 불어 넣었으며,

그의 방문에 감격한 류이페이는 포옹으로 감사의 답을 대신 표현했다.

두 사람은 일찌기 2006년 《神雕侠侣 신조협려에서 남녀 주인공인

양궈(杨过 양과)샤오롱뉘(小龙女 소용녀) 역을 연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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