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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예

장친친(장근근) 둘째아기 임신인정, 네티즌 "엄마닮은 예쁜 공주이기를, 절대 아빠 천젠빈(진건빈) 닮으면 안돼요!"

by 태권v11 2018.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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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친친(蒋勤勤 장근근) 둘째아기 임신 인정

네티즌 "엄마 닮은 예쁜 공주이기를,

절대 아빠 천젠빈(陈建斌 진건빈) 닮으면 안돼요!"



1월 30일 한 네티즌은 자신이 쇼핑을 할때 우연히 장친친(장근근)천젠빈(진건빈)부부를 만났다고 전했고, 이어 두 사람이 공항에 있는 모습의 사진이 찍혔으며, 사진을 보면 장친친의 배가 뚜렷하게 불러있어 임신이 확실해 보였고, 그녀의 옆모습은 더욱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였다.

이 모습에 네티즌들은 그녀의 임신에 대한 이야기가 분분했고, 이때 1월 31일 올해 42살인 장친친은 웨이보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둘째아기의 임신을 정식으로 인정했고, "매우 갑작수럽고, 매우 뜻밖에 그(그녀)가 기쁨으로 찾아왔어요! 후(虎 호, 아들이름)가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여러해동안 말해왔는데, 마침내 원하는 대로 되었어요! 여러분들의 관심과 축복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평안합니다."고 글을 올리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에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축복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고,

한 네티즌은 둘째는 딸이기를 바란다며, 집안에 1남1녀가 가장 원만한

가정이라며 축복의 글을 덧붙였다.

또다른 네티즌은 만약 딸 이라면 엄마의 아름다운 유전자를 물려받아

더욱 예쁠것이라고 했고, 그리고 한 극단적인 네티즌은

"딸은 확실히 엄마를 닮아야 합니다, 절대 아빠를 닮으면 안됩니다!"며

우스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장친친천젠빈은 드라마 《乔家大院 교가대원을 촬영하며

서로를 알게 되었고, 2006년 두 사람은 결혼을 하였으며,

결혼 후 아들 샤오후(小虎 소호)를 낳아 행복한 생활을 이어왔다.

현재 아들 후(虎 )는 이미 11살이 되었으며,

커가면서 아빠 천젠빈을 더욱 닮아가고 있다.





천젠빈은 올해 곧 48살이 되며, 그는 비교적 나이들어 보이는 외모에

드라마 《甄嬛传 견환전에서 황상(皇上)역으로 한때 웃음을 사기도 했다.

사실 천젠빈의 연기는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으며,

한 회의 금마장(金马奖)에서 혼자서 3개의 상을 거머쥐었고,

이것은 중국 영화 사상 아직까지 없는 유일무이한 일이기도 하다.



장친친은 결혼 후 반 휴업 상태로 지내왔으며,

2년전 다시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얼마전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던 《海上牧云记 해상목운기에서는

황후(皇后) 역으로 또다시 관심을 모았고,

장친친은 또다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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