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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예

친란(진람)과 송지아(송가) 부부와의 모임, 끝난 이후 웨이따쉰(위대훈) 직접 운전해 친란 집에 바래다 줘

by 태권v11 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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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宋佳 송가) 부부와 함께 모임가진 친란(秦岚 진람)
모임 끝난 이후 웨이따쉰(魏大勋 위데훈)이 직접 운전해
친란을 집까지 바래다줘

 

6월 23일, 한 매스컴이 매우 달콤한 장면을 포착했다. 바로 친란(진람)이 절친 송지아(송가)와 왕웨이(王伟 왕위) 부부와 함께 소속사에서 모임을 가졌고, 모임이 끝난 이후 남친 웨이따쉰(위대훈)이 직접 차를 몰아 그녀를 집에 바래다주는 달콤한 모습의 장면이었다.

열살 차이가 나는 이들 연상연하 커플은 나이가 진정한 사랑의 장애물이 결코 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행동으로 증명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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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오후 45살의 친란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소속사에 모습을 드러냈고, 송지아 부부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 세 사람은 때로 유쾌하게 활짝 웃기도 하고, 때로는 다정하게 속삭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다. 주목할만한 점은 민낯으로 모습을 드러낸 친란은 매우 좋은 컨디션을 보였으며, 탄력있고 하얀 피부를 드러내고 있었고, 그녀의 이런 모습에서 34살의 웨이따쉰과 나이 차이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임은 저녁 시간까지 계속 이어졌고, 모두가 그곳을 떠나려 준비하고 있을 때, 회사 문 앞에 매우 익숙한 인물이 등장했다. 그는 바로 심플한 흰색 티셔츠를 입고있는 웨이따쉰이었다.

 

魏大勋秦岚之前被拍到多次,

不知道这是好久拍的,

我的关注点是宋佳竟然结婚了?

 

웨이따쉰친란은 이전 여러차례 사진에 찍혔습니다,

이것은 촬영한지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고,

나의 관심은 송지아가 뜻밖에도 결혼을 했다?라는 것입니다.

 

웨이따쉰은 능숙하게 차를 주차한 이후 빠르게 회사로 향해 갔다. 남친을 본 친란은 순간 눈웃음을 지어 보였고, 절친과 작별인사를 한 다음 자연스럽게 웨이따쉰의 팔짱의 끼었다. 이들 두 사람은 주차장으로 걸어가는 동안 계속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었고, 주차장에 도착해 웨이따쉰은 여친을 위해 친절하게 문을 열어 주는 등 그녀를 보살폈다.

 

더욱 네티즌들이 "꿀 떨어진다!"라고 외치게 만든것은, 자신들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발견했을 때, 웨이따쉰은 전혀 피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카메라를 향해 ", 예"라며 당당한 손짓을 했고, 친란이 수줍게 고개를 숙이고 가볍게 웃는 모습에서는 마치 어린 소녀가 사랑에 빠진것과 같은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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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따쉰친란의 사랑이 드러난지 이미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왔다. 2022년 함께 작품을 하며 정이들고 사랑에 빠지면서 부터, 2024년 동거 폭로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다시 지금 안정적인 교제에 이르기까지,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던 이 연상연하 커플은 시간으로 진정한 사랑의 힘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웨이따쉰은 이미 친란 가족들로부터 인정을 받았으며, 두 사람은 아직 공식적으로 결혼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이미 "准夫妻, 준부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동북(东北) 출신의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남자"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보이고 있는 여신"의 러브스토리는 이제 가장 아름다운 결말을 쓰고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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